23일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회사의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결의대회에는 경찰 추산 3만여명, 노조 추산 3만9천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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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23일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회사의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결의대회에는 경찰 추산 3만여명, 노조 추산 3만9천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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