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호윤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 홍보전문위원회(이하 홍전위) 는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위원장 선출과 함께 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위원장에는 문종훈 종근당 이사가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박재현 제일약품 상무와 유정재 JW중외제약 실장이 선임됐으며 총무단은 이정석 신라젠 이사와 전하나 휴젤 팀장으로 꾸려졌다.
![]() |
| 지난 22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홍보전문위원회 집행부(왼쪽부터)이정석 신라젠 이사, 정찬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본부장, 박재현 제일약품 상무, 문종훈 종근당 이사, 유정재 JW중외제약 실장, 전하나 휴젤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공 |
이와 함께 정찬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본부장은 홍전위 간사와 감사 역할을 맡게 됐다. 위원장을 포함한 집행부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과 2026 년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문종훈 신임 위원장은 “ 제약바이오산업이 큰 변화의 기로에 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원사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협회와 언론사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호윤 기자 khy2751@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