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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환 덕신EPC 회장(왼쪽)이 서기원 실종아동찾기협회 협회장에게 실종아동 찾기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덕신EPC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덕신EPC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함께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을 통해 실종아동 찾기 공익 캠페인을 확대 운영하며 성과형 보상제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실종아동 상봉 시 △실종아동(가족 상봉 지원금) 4000만원 △결정적 제보자 3000만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캐디 3000만원 등 총 1억원의 보상을 지급하는 방안이다.
또 선수들이 착용하는 캐디빕에 실종아동 정보를 담아 노출하고, 이를 제보로 연결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캐디빕이 단서가 된다’는 메시지를 통해 방송과 현장에서 실시간 제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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