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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휴젠뜨NOVA 휴젠뜨ZP, 휴벤코5, 휴벤ECO. /사진: 힘펠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힘펠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월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두 곳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혁신성과 심미성, 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힘펠은 이번 어워드에서 △시스템 환기가전 ‘휴벤 ECO’ △룸컨트롤러 ‘휴벤코5’ △욕실 환기가전 ‘휴젠뜨 NOVA’,‘휴젠뜨 ZP’ 등 4개 제품이 상을 받았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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