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티케이엘리베이터, 안전평가 최고 등급…“중대재해 제로 문화 정착”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4-26 13:00:00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박흥순 기자]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가 외부 전문 기관의 안전 평가에서 잇달아 최고 등급을 거머쥐며 산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승강기 설치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조영조 대표이사(사진 왼쪽). /사진:티케이엘리베이터 제공


티케이엘리베이터는 24일 나이스평가정보의 ‘2026 안전보건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H1’을 획득했다. 동시에 나이스디앤비의 ‘2026 건설안전관리보고서’에서도 가장 높은 ‘SA1’ 등급을 차지했다.

두 기관의 평가는 중대재해처벌법 등을 기준으로 경영체계와 재해 이력 등을 정밀 검토해 책정하며 공신력을 인정받는다.

회사는 지난해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안전 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등 안전 경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조영조 대표는 “이번 결과는 일상에서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업계 전체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흥순 기자 soon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건설기술부
박흥순 기자
soon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