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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미지컨트리클럽 그랜드 오픈 기념식. /사진= 금성백조 |
[대한경제=백경민 기자] 금성백조(회장 정성욱)는 지난 25일 예미지컨트리클럽(예미지CC) 그랜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예미지CC는 충남 청양군 대치면 일대 칠갑산 자락 약 130만㎡(약 40만여평) 부지에 조성된 27홀 규모 대중제 골프장이다. 18홀은 이날 오픈했고, 나머지 9홀은 올 하반기께 운영될 예정이다.
골프장은 ‘예’, ‘미’, ‘지’ 등 총 3개 코스로 나뉘며, 코스마다 전략적 묘미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특히 ‘미’ 코스는 계곡과 수변공간을 전략적으로 배치해 정교한 라운딩이 요구된다. 잔디 초종은 중지(티ㆍ페어웨이ㆍ러프), 그린은 벤트그래스, 그린칼라는 켄터키 블루그래스를 적용했다.
클럽하우스와 골프텔 ‘예미지스테이’는 정갈한 인테리어로 휴식에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예미지스테이’는 스튜디오형 2인실(16실), 투룸형 4인실(18실) 등 총 34실 규모다.
금성백조는 그랜드 오픈을 맞아 다음달까지 전 시간대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대식 금성백조 부회장은 “예미지CC는 충청권 내륙 중심부에 위치해 대전ㆍ세종ㆍ공주는 물론, 충남ㆍ충북과 전북, 경기 남부 인근 주요 도시로부터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청양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칠갑호 주변체류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새로운 프리미엄 레저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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