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하며 주말 오후를 보내고 있다 .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서울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맑은냇가'에서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하며 주말 오후를 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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