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27일 서울 송파구 가락본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지원금 신청을 하고 있다. 정부는 고유가로 인한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1차 현금성 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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