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Wellness Appliances] 코웨이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4-27 14:42:05   폰트크기 변경      

코웨이, 생산 노조와 교섭 2개월 만에 최단기 타결 달성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24일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유구공장에서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코웨이는 올해 2월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도 임금협약 교섭을 시작했으며 이달 16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후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약 77%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이번 합의는 교섭 시작 2개월 만에 이뤄낸 최단기 합의다. 사진은 오른쪽 김기배 코웨이 생산구매본부장, 왼쪽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동조합 위원장. /사진:코웨이

심화영 기자 doroth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심화영 기자
dorothy@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