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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브리핑 모음(4월 28일)] 봉화정자문화생활관 ‘원데이 클래스’ 인기…첫 수업 성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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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28 09:45:49   폰트크기 변경      

봉화정자문화생활관 ‘원데이 클래스’ 인기…첫 수업 성황 / 사진 : 봉화군청  제공

[대한경제=류효환 기자]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이 운영하는 상반기 ‘원데이 클래스’가 높은 관심 속에 첫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군에 따르면  25일 열린 ‘슬라임 만들기’ 체험에는 사전 신청한 어린이 16명이 참여해 다양한 색상의 재료를 활용한 슬라임을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 어린이들은 창의력과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보호자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은 관광객 체류형 콘텐츠 확대를 위해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3년째 운영 중이다. 상·하반기 각각 3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디저트 만들기, 플라워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자체 제작한 ‘한수정’ 정자 키트를 활용한 ‘정자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권정미 봉화군 체육시설사업소장은 “5월 원데이 클래스는 전 회차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 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봉화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잔여 일정과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봉화군, 자살예방관 주재 자살예방 회의 개최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으로 위기 대응 강화 


봉화군, 자살예방관 주재 자살예방 회의 개최 / 사진 : 봉화군 보건소  제공


봉화군은 4월 27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봄철 자살 증가 시기를 대비해 자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자살 발생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살예방 업무를 총괄하기 위해 부군수를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했으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자살예방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는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파출소, 소방서, 해성병원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자살 시도 및 사망 발생에 대한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자살 시도 인지 및 신고 경로,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시홍 봉화부군수는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독도 해양쓰레기 긴급 수거… 경북도 ‘경북0726호’ 투입


독도 해양쓰레기 긴급 수거… 경북도 ‘경북0726호’ 투입 / 사진 :  경북도청  제공


경상북도가 독도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해양환경정화선 ‘경북0726호’를 긴급 투입하고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경북도는 4월 27일 독도경비대 요청에 따라 울릉도·독도 해역에 정화선을 보내 폐기물 수거·운반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독도경비대 내 일부 폐기물 방치 사실이 알려지며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독도경비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평소 자체 처리해 왔으나, 이번에는 긴급 상황을 고려해 경북도가 직접 정화선을 투입했다.

경북도는 울릉도·독도 해역 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71회 운항으로 53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올해도 정화 활동을 확대해 500톤 이상 수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0726호’는 장거리 해역 운항이 가능한 다기능 해양환경정화선으로, 거친 동해에서도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문성준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독도는 역사적·환경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라며 “지속적인 정화 활동으로 청정 해역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 1조 원 벤처펀드 조성…“지역서 창업·투자 선순환 구축”


경북스타트업 투자메칭데이 출범식 / 사진 :  경북도청  제공


경북도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창업기업이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발굴·육성·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2034년까지 1조 원 규모의 ‘G-star 펀드’를 조성해 유니콘 기업 5개 이상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의 고용 증가율은 29.8%로 일반 벤처기업(7.9%)과 전체 기업(2.4%)을 크게 웃돌며, 같은 해 경북에서는 1,167억 원 투자와 함께 326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다.

경북은 포항·경산·구미를 중심으로 ‘G-star 밸리’를 구축해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를 비롯해 경산 임당유니콘파크,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등이 조성 중이며, 창업부터 연구개발,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경북스타트업 투자메칭데이  모습  / 사진 :  경북도청  제공


또 창업기업 전주기 지원을 통해 아기유니콘 14개사, TIPS 73개사, CES 혁신상 38건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삼성전자·포스코 등과의 협업으로 개방형 혁신도 강화하고 있다.

투자 기반 확충을 위한 G-star 펀드는 현재까지 6개, 4614억 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대구경북 통합모펀드 1250억 원이 추가로 선정돼 향후 투자 확대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엔젤투자허브 구축과 스타트업 투자매칭데이 운영을 통해 민간 투자 활성화도 추진하고 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경북에서 창업부터 성장까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청년과 기업이 모이는 창업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이달희 의원, 지방교부세율 상향 법안 발의…“2031년까지 29.24%로 단계적 인상”


이달희 의원, 지방교부세율 상향 법안 발의 하는 모습 / 사진 :  선임비서관  제공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20년째 동결된 지방교부세 법정률을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교부세율은 내국세 총액의 19.24%로, 2006년 이후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중앙정부 권한과 사무의 지방 이양이 확대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까지 겹치며 지방 재정 여건은 더욱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개정안은 내국세 반영 비율을 매년 2%포인트씩 인상해 2027년 21.24%를 시작으로 2031년 이후에는 29.24%까지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지방으로 권한이 이양된 만큼 이에 상응하는 재정적 기반이 마련되지 않으면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안정적인 지방교부세 재원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돼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방소멸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영주시, 중동 정세 불안 대응 공공건축공사 관리 강화
      자재 수급 점검 통해 공정 지연 최소화·품질 확보 나서


영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건축 자재 수급 지연 및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공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주요 해상 물류 경로가 우회되거나 지연되면서 방수재, 단열재 등 석유화학 기반 건축 자재의 수급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시는 공공건축공사의 공정 차질을 최소화하고 시공사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자재 수급 지연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공사 기간 연장 및 과업 변경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시공사 책임이 아닌 사유로 인정될 경우 공기 연장을 승인해 지체상금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한다.

또한 자재 확보 지원을 위해 선금 지급 범위 내 추가 지급을 검토하고, 기성검사를 수시로 실시해 공사대금이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특정 수입 자재의 수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에는 설계 품질과 안전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동등 성능 이상의 대체 자재 사용을 신속히 승인해 공사 중단을 예방할 계획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공공건축공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공공시설 조성과 관련된 만큼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공정 차질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국제 정세와 자재 가격 동향, 물류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공공건축공사의 안정적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경북교육청, 위기학생 긴급복지 ‘온전한 교육복지119’ 본격 추진


경북교육청  전경 / 사진 :  류효환 기자

경북교육청은 28일 본청 회의실에서 ‘온(溫)전한 교육복지119’ 제1차 대상자 선정 심의협의회를 열고, 재난·가정위기·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한 긴급 지원 대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교육복지119 협의회 위원 10명이 참석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해 신속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전한 교육복지119’는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지역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긴급 지원체계로, 학생 개별 상황에 따라 상담, 생계 지원, 심리·정서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이며, 학교장 추천 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된다. 이번 1차 접수에서는 총 26가정 46명의 학생이 신청했으며, 화재 피해, 학생 질병, 보호자의 사망·수감·파산 등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사례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별 위기 상황의 긴급성과 지원 필요성, 가정의 실질적 어려움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최종 지원 대상과 지원 유형을 확정했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위기 학생 발굴부터 상담, 지원, 사후관리까지 연계 체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 안전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배동인 부교육감은 “위기 학생은 학업 중단과 정서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공교육이 먼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촘촘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동해안, 대한민국 해양경제 중심으로 육성”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동해안, 대한민국 해양경제 중심으로 육성” / 사진 :  선거캠프  제공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경북 동해안을 대한민국 해양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담은 해양수산·동해안·북극항로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경북 동해안은 항만, 에너지, 수산, 관광, 해양과학기술이 결합된 국가 전략 공간”이라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포항 영일만항을 연계한 투포트(Two-Port) 전략을 통해 글로벌 해양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핵심 공약으로는 포항영일만항을 북극항로 관문항으로 육성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북방경제권 물류 기능과 청정에너지 특화 항만 기능을 강화해 환동해 물류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또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계해 항공과 해상 물류가 동시에 작동하는 복합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경북을 세계 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경제권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해양관광 분야에서는 포항과 경주를 중심으로 국제 크루즈 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울릉도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관광 루트를 개발해 체류형 관광 산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AI 기반 극지 해양기술 산업 클러스터 조성, 블루바이오 산업 육성, 해상풍력 및 수소 기반 해양에너지 산업 확대 등 미래 해양 신산업 전략도 제시됐다.

수산업 분야에서는 스마트양식과 수산물 가공·유통 인프라를 강화하고, 영덕·포항·울진·울릉 등 지역 수산물의 브랜드화 및 수출 확대를 통해 어가 소득 증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 어촌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주거·의료·교통 등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청년 귀어 및 정착 지원을 확대하는 등 어촌 정주 여건 개선 정책도 포함됐다.

이 후보는 “동해안은 경북의 미래이자 대한민국 해양강국 도약의 출발점”이라며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해양경제 기반을 구축해 경북을 국가 해양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봉화군, 우수기 대비 배수·빗물펌프장 7개소 합동점검 실시
       집중호우 대비 선제 점검으로 군민 안전 강화 


봉화군, 우수기 대비 배수·빗물펌프장 7개소 합동점검 실시 / 사진 :  봉화군청  제공

봉화군은 27일, 여름철 우수기와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배수·빗물펌프장 7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봉화군을 비롯해 한국환경공단, 시설 운영사 넥스트워터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배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우기 전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점검반은 실제 집중호우 상황을 가정해 각 시설의 운영 상태와 재난 발생 시 취약 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신속히 개선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본격적인 우수기 이전까지 모두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환경공단과 넥스트워터 측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우수기 기간 동안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장문수 녹색환경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피해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빗물펌프장 운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주 장수초, 가족과 함께하는 봄 현장체험학습 실시


영주 장수초, 가족과 함께하는 봄 현장체험학습 실시 / 사진 : 영주교육청  제공

영주 장수초등학교(교장 이현희)는 27일, 대구 이월드에서 전교생 및 학부모가 함께하는 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교실을 벗어나 야외 활동을 통해 봄의 정취를 느끼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희망 가정을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봄꽃을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동물농장 관람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도 가졌다.

참여한 학부모 A씨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평소 보지 못했던 밝은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학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수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류효환 기자 ryuhh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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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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