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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세계백화점 제공 |
신세계백화점은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전 점포에서 가정의 달 아동 행사 ‘키즈인원더랜드’를 진행한다. 유아동 3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쇼핑과 함께 가족 단위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구성이다.
주요 팝업스토어로는 센텀시티의 아동 의류 브랜드 보나츠(5월 1~5일)와 강남점의 AI 로봇 장난감 브랜드 더퓨처샵이 들어선다. 이 밖에 점포별로 페이스페인팅, 캐릭터 퍼레이드, 키즈 체험 강좌 등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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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마트 제공 |
이마트는 24일 자원순환 캠페인 ‘가플지우’ 추진 협약식을 열고 신규 8개 파트너사가 추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2018년 이마트·테라사이클·한국P&G 3개사로 시작한 캠페인은 올해 9년차를 맞아 유통사·제조사·공공기관 등 총 19개사 규모로 확대됐다.
이마트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 3월까지 전국 매장 수거함을 통해 플라스틱 64톤을 수거했으며, 2022년부터는 해안 정화 활동을 병행해 68회에 걸쳐 해양쓰레기 22톤을 수거했다. 올해부터는 재활용이 어려웠던 저품질 폐플라스틱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환원할 계획이다.
| 사진: 롯데마트 제공 |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29일 전국 88개 점포에서 자체브랜드 블록 완구 ‘오늘좋은 통큰블록’ 2종을 출시한다. 2011년 선보인 통큰블록의 후속 제품으로, 국내 블록 브랜드 옥스포드와 협업해 전량 국내에서 생산했다.
제품은 공룡친구들(113피스)과 동물친구들(116피스) 구성이며, 각 세트에 피규어 4종이 포함된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블록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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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현대면세점 제공 |
현대면세점은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ㆍ2여객터미널 내 DF2 구역 면세점 영업을 시작했다. 4571㎡ 규모로 화장품·향수, 주류ㆍ담배ㆍ식품 등 287개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사업 기간은 2033년 6월까지다.
현대면세점은 기존 DF5ㆍDF7(명품·패션) 구역에 이번 DF2를 더해 인천공항 총 6개 면세 구역 가운데 3개를 운영하게 됐다. 제2터미널에는 K뷰티 브랜드 40여 개를 모은 ‘K-코스메틱존’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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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
세븐일레븐은 27일 경기 하남 보바스병원에서 어린이날 기념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고 캐릭터 문구ㆍ완구 등 3000여 개,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한 나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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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S리테일 제공 |
GS25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출시한 IP 제휴 상품 4종이 모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넘겼다. 흑백요리사2 간편식 시리즈가 500만 개로 가장 많이 팔렸고,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컬래버 시리즈 120만 개, 유튜버 쯔양 협업 대식가 시리즈와 PB 라인 혜자로운 빵 시리즈가 각각 100만 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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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무신사 제공 |
무신사가 24일 개장한‘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26일까지 3일간 4만2000여명이 방문했다. 거래액은 약 9억원을 기록했다. 고객 1인당 평균 거래액은 약 10만원이었으며, 여성 구매자 비중이 51%, 1020세대가 52% 이상, 외국인 구매 비중이 2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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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마켓 제공 |
G마켓은 웅진식품과 업무제휴협약(JBP)을 체결했다. 양사는 G마켓 채널 내 웅진식품 신제품 선판매와 단독 프로모션을 공동 진행한다.
G마켓은 2분기 내 웅진식품 탄산수·차류 등 주력 상품에 도착보장 배송 서비스 스타배송을 적용할 계획이다. 웅진식품은 5월 신제품 ‘내사랑유자C스파클링’을 G마켓에서 먼저 출시하는 등 주력 판매 채널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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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올리브영 제공 |
CJ올리브영은 5월 1일부터 30일까지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한 ‘올리브영 X 포켓몬’ 행사를 진행한다. 올리브영N 성수를 중심으로 팝업스토어와 전시, 포켓몬GO 연계 스탬프랠리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전국 거점 매장 13곳에서도 전용 프로그램을 연다.
이번 협업에는 61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해 약 230종의 한정 상품을 내놓는다. 지난해 산리오캐릭터즈 협업(32개 브랜드) 대비 참여 브랜드가 29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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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진 제공 |
한진의 글로벌 직구 플랫폼 훗타운은 해외 발매 K팝 앨범ㆍ굿즈 공동구매 서비스 거래량이 지난해 3월 개시 이후 1년간 1013% 증가했다고 밝혔다. 공구 기간 중 일일 활성 사용자 수도 평시 대비 2배로 늘었다.
훗타운은 일본ㆍ중국 등에서만 출시되는 한정판 상품을 국내 결제 수단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팬덤 전용 혜택 서비스 ‘팬덤티켓’ 보유 고객의 약 48%가 매달 고정 이용하고 있다고 한진은 설명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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