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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캠페인 ‘그린도브 챌린지 시즌2’에 참여한 금호건설 임직원 모습. / 사진 : 금호건설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금호건설은 임직원과 함께하는 친환경 캠페인 ‘그린도브 챌린지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ESG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그린도브 챌린지’는 환경을 의미하는 ‘그린(Green)’과 임직원 기부 캠페인 ‘도브(DOVE)’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2에서는 △머그컵ㆍ텀블러 사용 △계단 이용 △잔반 제로 △플로깅(환경정화 활동) △단체 잔반 제로 실천 등 팀 단위 미션으로 구성해 참여도를 높였다. 지난해 진행된 ‘그린도브 챌린지 시즌1’에서는 총 4620건의 친환경 활동으로 약 439㎏의 이산화탄소(CO₂)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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