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벤처기업협회와 우수 벤처기업 발굴·육성 위한 MOU 체결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한국벤처기업협회와 우수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유망 벤처기업을 조기에 발굴해 육성하고,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지원하는 등 벤처 기업의 성장과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IPO(기업공개) 컨설팅과 상장 전략 로드맵을 제공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배우 유해진 모델 새 CF 공개
키움증권이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광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키움증권이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온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해, 시장을 대표한다는 자신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튜브, 네이버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 순자산 2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AI(인공지능), 반도체, 2차전지 등 국내 IT(정보통신) 산업 핵심 업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가 순자산 2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펀드파트너스에 따르면 27일 기준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의 순자산은 2조92억원이다. 지난해 12월 순자산 1조원을 넘어선 이후 약 4개월 만에 2조원을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공모펀드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최근 일주일만에 약 1590억원 유입됐다.
◆KCGI 샐러리맨펀드 순자산 5000억원 돌파
KCGI자산운용은 직장인들의 장기 자산 형성을 목적으로 출시한 ‘KCGI샐러리맨펀드’가 설정 8년 1개월만에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설정 첫해인 2018년 말 14억원에 불과했던 순자산이 8년 만에 약 350배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동일 유형의 순자산이 1.6배로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기록적인 성장세다. 이 펀드는 1년, 3년, 5년 측정 전구간에서 유형 내 상위 30%수준에 드는 높은 수익률에 변동성은 시간이 늘어날수록 낮아지는 등 수익성과 안정성을 숫자로 보여준 것이 꾸준한 수탁고 증가의 요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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