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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백경민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ㆍ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29일 대표회원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8회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수입지출 결산 및 2026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종합건설 업역 보호 △공사물량 확보 △적정 공기∙공사비 확보 △계약제도 개선 등 올 사업 계획안을 확정했다.
아울러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관내 공무원을 비롯해 협회 발전에 헌신한 회원사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했다.
최길학 회장은 “건설현장에 안전문화가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종합건설업계의 업역 보호와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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