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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닉에 도입된 택스아이 서비스. / 이미지 : 삼성물산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이 AI 세무 설루션 업체 ‘뉴아이’와 제휴를 맺고 맞춤형 세무 분석 서비스 ‘택스아이(TAX AI)’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홈닉 이용자들은 앱 내 마련된 전용 페이지를 통해 ‘택스아이’ 서비스에 간편하게 접속해 양도세ㆍ종부세 등 부동산 세금 환급 분석을 할 수 있다. 5월부터는 부동산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과 연계해 세무 정보와 자산 시세 정보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지소영 삼성물산 H&B플랫폼사업팀장(상무)는 “아파트 생활 편의를 높이는 홈닉이 전문 세무 서비스까지 장착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며 “앞으로도 입주 시점과 상관없이 고객의 주거 라이프 전반을 책임지는 플랫폼으로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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