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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덕신EPC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덕신EPC는‘제10회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이 지난 2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덕신EPC 주최ㆍ한국프로골프(KPGA) 주관으로 지난 27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남녀 고학년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1일 18홀씩 2라운드(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컷오프 없이 모든 선수가 마지막 홀까지 경쟁을 이어갔다.
연장 승부 끝에 남자부에서는 김진호(하귀일초등학교) 선수가 8오버파(152타)를 기록하며 우승했고, 여자부에서는 손채린(청목초등학교) 선수가 4오버파(148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두 선수는 제10회 대회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우승자에게는 덕신EPC 골프장학생 자격과 함께 최대 1년간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입상자 전원에게도 장학금과 상장이 전달됐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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