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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감천면, 돌토마토 본격 출하 / 사진 : 예천군청 제공 |
감천 돌토마토는 큰 일교차와 비옥한 토양 등 재배 여건이 뛰어난 지역에서 생산돼 품질이 우수하다. 완숙퇴비와 유기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돼 과육이 단단하고 식감이 아삭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 토마토에 비해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좋아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하를 앞두고 서울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구매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감천면 일대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는 산지 직판장이 운영되고 있어, 방문객들은 신선한 토마토를 산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감천 돌토마토는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유통망 확대와 재배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류효환 기자 ryuhh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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