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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브리핑 모음(4월 30일)] 예천군, 공직자 대상 상반기 법제교육 실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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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30 12:56:04   폰트크기 변경      

예천군, 공직자 대상 상반기 법제교육 실시 /  사진 :  예천군청  제공

[대한경제=류효환 기자]  예천군이 공직자들의 행정쟁송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29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법제교육’을 열고, 복잡해지는 행정 환경 속에서 실무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법제처 김채은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의 개념 및 절차, 국가배상법 전반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가 진행돼 참석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법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적법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창배 군수 권한대행은 “행정쟁송에 대한 이해는 공직자의 중요한 기본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봉화군 석포면 적십자부녀봉사대, 대현1리 일원 하천쓰레기 수거 활동 실시

      면민이 함께하는 청결한 우리 동네 만들기 앞장 


봉화군 석포면 적십자부녀봉사대, 대현1리 일원 하천쓰레기 수거 활동 실시 / 사진 : 봉화군  석포면  제공


봉화군 석포면 적십자부녀봉사대(회장 권은경)는 지난 29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현1리 병오천 일원에서 하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유원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봉사대원들은 대현1리 병오천(구국도 31호선)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겨우내 쌓인 하천쓰레기와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까지 말끔히 정비했다.

석포면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요 관광지 하천변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지역 단체와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호 석포면장은 “면민이 함께하는 청결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솔선수범해 주신 적십자부녀봉사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봉화군,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기간 운영


봉화군,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기간 운영 / 사진 : 류효환 기자


봉화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의 건물과 부속 토지를 일체로 평가한 가격으로, 국토교통부가 산정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반영해 산정됐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 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 봉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개별주택가격은 봉화군청 재정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재정과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봉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말 조정·공시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행정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안동서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 6개월 문화대장정 돌입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포스터 / 사진 : 경북도청  제공

경북 안동에서 한·중·일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가 막을 올렸다.

경북도는 1일 안동 탈춤공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6개월간의 문화교류 행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를 비전으로 ▲정신문화 ▲놀이문화 ▲음식문화 ▲문화유산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일본 마쓰모토시 관계자와 전통 예술단이 참석해 한·중·일 합동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황금연휴 기간인 5일까지 탈춤공원 일원에서는 전통놀이 한마당과 동아시아 전통음식 페어 등 체험형 행사가 이어진다.

주요 행사로는 전통음식 페어(5월), 청소년 인문예술 캠프(6월), 퓨전음악 교류 페스티벌(7월), 종이문자 비엔날레(10월) 등이 예정돼 있다.

경북도와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중·일 문화도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아시아문화도시는 한·중·일 3국이 매년 각 1개 도시를 선정해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하는 국제 행사로, 올해는 안동을 비롯해 중국 쑤저우시·다리바이족자치주, 일본 마쓰모토시가 참여한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안동이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북 개별공시지가 1.21% 상승…울릉군 상승률 최고


경북도청  전경  /  사진 :  류효환 기자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424만여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경북의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1.21%로 지난해(1.46%)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나, 전국 평균 상승률(2.89%)보다는 낮았다. 시·도별 상승률 순위에서도 서울(4.9%), 경기(2.85%), 부산(2%) 등에 이어 전국 13위를 기록했다.

시·군별로는 울릉군이 4.9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관광 인프라 확충과 독도에 대한 관심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울진군(2.06%), 영덕군(2%)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경북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6-16번지(시장큰약국 부지)로 ㎡당 1328만 원이었으며, 가장 낮은 곳은 의성군 다인면 양서리 산19-2번지(임야)로 ㎡당 121원으로 조사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며, 토지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

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시·군·구청 누리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접수받는다.

박종태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공시지가는 도민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임종식 예비후보,  “교육공동체 회복으로 학교 정상화” ...학생·교직원·학부모 ‘마음 건강’ 정책 추진


출마선언을 통해 주요 공약을 발표하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 사진 :  선거캠프  제공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육공동체 회복을 핵심으로 한 공약을 발표하고 학교 정상화를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현재 학교는 학생 정서 불안, 교사의 교육활동 위축, 학부모 불안, 학교폭력과 갈등, 과도한 민원과 행정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위기 상황”이라며 “학교를 다시 교육의 공간으로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마음 건강 학기제’ 도입이 제시됐다. 학교급별로 한 학기를 지정해 학생 상담과 예방, 치유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하고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교직원을 위한 ‘마음 건강 살피는 달’도 운영해 정서적 소진을 완화하고 상담과 회복 프로그램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 가족 마음 건강 축제’를 통해 소통과 공감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대응 방식도 개선한다. 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전문 중재 시스템을 구축해 초기 단계부터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 피해 학생 보호와 교육적 해결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위탁 시범사업을 추진해 교직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육지원청의 법률·행정 지원을 강화해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겠다”며 “47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항시, 모내기 행사로 영농철 시작…전국 쌀전업농 대회 성공 개최 다짐


포항시, 모내기 행사 실시 / 사진 : 포항시청  제공

경북 포항시는 30일 청하면 미남리 일원에서 ‘전국대회 성공 개최 기원 모내기 2026’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쌀전업농 회원과 관계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국쌀전업농포항시연합회가 주최·주관했다.

‘다시, 쌀의 시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모내기 철을 맞아 쌀 산업의 중요성을 되짚고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포항시는 올해 제9회 한국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를 경북 최초로 유치한 만큼, 전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았다.

행사에서는 조생종 벼 품종 ‘해담’ 모내기 시연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직접 이앙 작업에 참여했다. 이어 열린 농업인 간담회에서는 벼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이 이앙기로 직접 모내기를 하고있는 모습 / 사진 : 포항시청  제공


포항시는 현재 5630ha의 벼 재배면적과 8,830농가의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약 3만9000 톤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청하면은 지역을 대표하는 벼 재배지로 안정적인 식량 생산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모내기는 한 해 농사의 출발점이자 식량산업의 기반”이라며 “올해 포항에서 열리는 전국회원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영주시, 한국선비문화축제 앞두고 합동 안전점검 실시


영주시, 한국선비문화축제 앞두고 합동 안전점검 실시 / 사진 : 영주시청  제공


영주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를 앞두고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날 선비촌과 선비세상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영주시 안전재난과를 비롯해 경찰·소방, 전기·가스 안전기관, 민간 전문가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시설물 구조 안전성을 비롯해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및 화기 관리 상태, 전기설비와 가스 사용시설의 안전성, 교통 대책 및 혼잡 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안전관리계획 심의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의 이행 여부와 현장 대응체계 작동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축제 기간 중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밀집 구간 관리, 비상 대응체계 구축, 안전요원 교육 및 임무 숙지 여부 등 현장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행사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하고, 위험 요인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사전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전문대–안동MBC, 지역 상생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북전문대–안동MBC, 지역 상생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진 :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는 지역 대표 방송사 안동MBC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계 협력 체계 구축 ▲대외 교류 시 상호 홍보 ▲대학부 파크골프 리그 운영 관련 방송 및 홍보 지원 ▲RISE 사업 등 대학 재정지원사업 협력 ▲인적·정보 교류 활성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은 최재혁 총장과 채환규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홍보 협력을 넘어 지역 대학과 지역 방송사가 함께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재혁 총장은 “지역 대표 방송사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RISE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채환규 사장은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방송사로서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문화 콘텐츠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경북교육의 미래, 지금 시작”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사진 : 선거캠프  제공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선 도전을 위한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주요 내빈과 경북 22개 시·군에서 모인 지지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후보 입장, 국민의례, 약력 소개, 축사, 후보 인사말, 22개 시·군 연락소장 피켓 퍼포먼스,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장 수여, 승리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사진 : 선거캠프 제공

임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도민과 교육 가족의 성원으로 경북교육이 많은 변화를 이뤘다”며 “그 성과를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감은 주장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지는 자리”라며 “교사부터 교육감까지 47년간 경북교육 한길을 걸어온 경험으로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의 핵심 비전으로는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제시했다. 그는 “모든 아이가 같은 길이 아닌 각자의 소질과 가능성에 맞게 성장해야 한다”며 “도시와 농산어촌을 아우르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요 과제로는 AI 시대 대응, 학령인구 감소, 작은 학교 문제, 교육격차 해소, 학생 마음 건강, 교권 보호 등을 제시했다. 특히 “AI를 아이들 위가 아닌 곁에 두는 사람 중심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사진 : 선거캠프 제공

아울러 “교사가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학생의 마음 건강과 학부모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22개 시·군 연락소장들이 참여한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 결속을 다졌으며, 참석자들은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번 도전은 자리가 아니라 책임을 위한 마지막 소명”이라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류효환 기자 ryuhh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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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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