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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공헌 결합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사진:고양도시관리공사 제공 |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고양특례시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도시재생 주민조직 3곳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결합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도시재생 사업 종료 이후에도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주민조직과 공사가 원팀(One-Team)이 되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상생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주교동 마을정원(2개소) 환경정비 △ 일산2동 마을정원 내 잡초 제거 및 플로깅(쓰레기 줍기)을 진행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화전동 지역 어르신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식사 대접 봉사활동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공사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주민조직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주민조직과 현장에서 발맞춰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사회 공헌 방안을 마련해 행복한 고양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양=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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