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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안전신문고 목표달성 챌린지 릴레이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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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30 15:11:57   폰트크기 변경      
“안전관리, 건설사와 근로자가 함께 실천할 최우선 가치”

서울역북부역세권 현장 직원들과 근로자들이 푸드트럭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한화 건설부문 제공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9일 ‘안전신문고 목표달성 챌린지’를 달성한 3개 현장을 대상으로 릴레이 포상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축 및 인프라를 포함한 전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7개월간 운영됐다. 우수 현장 3곳은 안전신문고 접수 및 조치 성과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목표를 달성한 현장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9공구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등 총 3곳이다. 현장별 달성률에 따라 커피ㆍ음료차 및 간식차 등 현장 맞춤형 포상이 제공됐다. 자율참여 비율이 높은 우수 현장은 ‘멘토 현장’으로도 지정될 계획이다.

김윤해 한화 건설부문 안전환경경영실장은 “안전관리는 건설사와 근로자들이 함께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의 가치”라며 “자율 참여 기반의 안전신문고 운영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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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우 기자
tuser@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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