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ㆍ김희용 기자] 대방건설(대표 구찬우)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를 품에 안을 전망이다.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최근 종합심사낙찰제인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대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91.10%인 682억6142만원을 투찰해 종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입찰에는 총 10개사가 참여, 이 중 KCC건설이 예정가격을 넘긴 102.67%인 769억원을 써내 무효사 처리됐다.
우미개발(대표 김부열)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2공구)’ 수주가 유력해졌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종합평가낙찰제인 이 공사 개찰 결과, 우미개발이 예가 대비 93.83%인 564억9632만원을 적어내 심사 1순위에 올랐다. 입찰엔 총 78개사가 참여했다.
이어 조달청이 집행한 전북 익산시 수요의 종합평가낙찰제인 ‘탑천(월하지구) 지방하천 정비공사’는 남양건설(대표 마찬호)이 예가 대비 93.31%인 358억1412만원을 써내 심사 1순위를 선점했다.
백경민ㆍ김희용 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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