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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딜리버리] GS25ㆍ세븐일레븐ㆍ풀무원ㆍ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ㆍ더후ㆍ스타벅스ㆍLG유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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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03 23:31:43   폰트크기 변경      

GS25 매장에서 모델이 '슈퍼 마리오 갤럭시' 협업상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GS리테일

▲ GS25와 슈퍼마리오가 만났다...협업상품 출시

GS25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지난해부터 GS25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상품 기획에 돌입했다. 이번엔 국내 개봉일에 맞춰 슈퍼 마리오 도시락, 머쉬룸 피자샌드, 마리오3단 파워업버거, 슈퍼 마리오 팝콘트러플, 슈퍼마리오 루마스타젤리 등 총 9종을 선보인다. 슈퍼 마리오 도시락에는 GS25가 제작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 키캡이 담겨있다.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슈퍼 마리오 도시락을 행사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모델이 기아 타이거즈 협업상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코리아세븐

▲ 세븐일레븐, 기아와 손잡고 협업상품 선봬

세븐일레븐은 프로야구 구단 기아(KIA) 타이거즈와 손잡고 오는 13일부터 ‘최강 호랑이즈’를 주제로 한 협업 상품 9종을 선보인다.

우선 오징어튀김 등 안주와 굿즈 교통카드를 선보인다. 이달 내 베이커리, 라면, 맥주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땅콩소보로와 치즈아몬드쿠키, 화끈김치라면, 원터치 부채에 캔디가 포함된 부채캔디 등이 있다.

먹거리에는 김도영ㆍ양현종 등 선수들의 경기 모습과 마스코트가 담긴 랜덤 스티커도 동봉된다. 한정판 교통카드는 교통카드 전용 선수 스티커를 별도로 기획했다. 히든비어캔은 겉면 라벨을 벗겨내면 6명의 히든 선수 중 한 명이 나타난다.

또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6 어센틱 써드 유니폼’, 응원 도구인 ‘페이퍼스틱스’,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인천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열린 '국립생물자원관ㆍ풀무원 업무협력 협약식'에서 유호 국립생물자원관 관장(왼쪽)과 김태석 풀무원기술원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풀무원

▲ 풀무원, 국립생물자원관과 맞손

풀무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과 ‘자생생물의 산업적 활용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생물자원관이 보유한 생물소재을 산업적을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자생생물을 기반으로 한 식품소재를 발굴하고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식물성 단백질 대체 소재와 펫푸드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풀무원과 국립생물자원관은 소재 발굴부터 제품화까지 전 과정에 협력한다. 자원관은 활용 가능성이 높은 생물소재를 발굴ㆍ검증하고, 풀무원은 이를 바탕으로 자생생물 유래 소재의 식품과 펫푸드 분야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우선 양 측은‘개구리밥과(Lemnaceae)’ 식물을 활용한 대체 단백질 소재 개발 연구를 시작한다. 개구리밥과는 번식력이 뛰어나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차세대 대체 단백질원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상용화 연구가 본격화하지 않았다. 연구를 통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식품 원료를 국산 자생생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비어 페스타가 열리고 있다./사진=신세계사이먼

▲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맥주 축제 연다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는 25일까지 ‘비어 페스타(Beer Festa)’를 연다.

이번 행사는 야외형 쇼핑센터의 강점을 살렸다. 독일 뮌헨의 옥토버페스트처럼 공간과 계절의 특성을 살려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만들겠단 계획이다.

비어 페스타에서는 신세계사이먼이 수제 맥주 브랜드 플레이그라운드브루어리와 협업한 한정판 맥주 ‘비울렛(Beerlet)’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와 와인앤모어, 무빙 브루어리 등이 참여한다. 푸드 팝업존에서는 온정돈까스와 카츄마마 등을 만날 수 있다. 하림펫푸드에서는 반려견을 위한 치킨과 맥주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일요일에는 헤이리 예술마을 축제와 연계한 버스킹 공연이 열리고, 음식 먹기 챌린지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후 3세대 천기단./사진=LG생활건강

▲ 더후, 3세대 천기단 출시


LG생활건강의 ‘더후’가 ‘3세대 천기단’을 출시했다.

지난 2010년 1월 출시한 더후 천기단은 2020년 단일 라인으로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한 브랜드다.

이번 3세대 천기단에는 LG생활건강이 축적한 ‘사이언스 드리븐(과학 기반)’ 연구를 담았다. LG생활건강은 아시아인 6만명을 대상으로 8년 동안 진행한 피부 유전자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처방을 완성했다. 아시아인의 피부 특성을 규명해 피부 광채 리페어 핵심 성분인 ‘클로로젠TM’과 미백 특화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적용했다. 피부 탄력 강화를 위한 ‘엘라스틴 사이언스(Elastin Science) 테크놀로지’도 적용했다.


지난달 29일 강화도 해병대 2사단에서 군장병들이 커피를 받아가고 있다./사진=스타벅스코리아

▲ 스타벅스, 군장병에 커피ㆍ푸드 전달

스타벅스는 지난달 29일 강화도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해 군장병들에게 스타벅스 커피 1000잔과 푸드 1000개를 전달하는 히어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히어로 프로그램에는 지난달 첫 선을 보인 스타벅스의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가 출동했다. 스:벅차는 스타벅스가 매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과 재난ㆍ재해 현장을 찾아가는 커피차다.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경찰과 소방공무원 등을 찾아갈 계획이다.


지난달 27일 경북 구미시청에서 LG유니참 관계자들이 위생용품을 전달했다./사진=LG유니참

▲ LG유니참, 취약계층에 위생용품 기부

LG유니참은 ‘쉐어 패드(Share Pad)’를 통해 경북 구미지역 취약계층에 위생용품 27만을 전달했다.

쉐어 패드는 취약계층 여성과 청소년, 유아들에게 생리대와 기저귀 등 필수 위생용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14년차로 지난해 말 기준 기부한 위생용품은 누적 1000만장을 넘겼다.

LG유니참은 올해 약 170만장의 위생용품을 기부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연간 300만장 수준으로 기부 물량을 늘릴 방침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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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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