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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SUMMIT Silo’ 정원 선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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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05 08:16:27   폰트크기 변경      

대우건설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조성한 ‘SUMMIT Silo’ 정원 전경. 사진 /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지난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 ‘SUMMIT Silo’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Seoul, Green Culture: 자연과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정원도시 서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서울숲의 자연 생태 환경과 성수동 일대를 연계해 정원 문화를 도시 공간으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우건설이 조성한 ‘SUMMIT Silo’는 ‘고요함(Silence)’과 ‘저장고(Silo)’를 결합한 명칭으로, 서울숲 내 주요 동선이 교차하는 핵심 지점에 위치한다.

정원에는 SUMMIT 브랜드 음원과 연동된 조명 연출을 적용해 시청각적 몰입감을 더했으며, 지면에서 띄운 플로팅(Floating) 데크 구조를 통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나무와 식재로 둘러싸인 공간 구성과 다양한 휴식 라운지, 나무 그늘 아래 쉼터를 곳곳에 배치해 방문객이 도심 속 라운지처럼 머물며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프로젝트에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슈퍼트리 프로젝트 등으로 잘 알려진 조경 설계사 ‘GRANT ASSOCIATES(그랜트 어소시에이츠)’가 참여, 자연과 구조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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