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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한상준 기자] 시재건설㈜은 지난달 30일부터 5월 1일까지 화성 YBM 연수원에서 계열사인 에이치아이건설, 인스자산관리와 함께 ‘2026년 전사 워크샵’(사진)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전국 현장 및 본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조직 간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경영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부서와 현장 간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안전·품질 중심의 현장 운영과 책임 있는 업무 수행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재건설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은 임직원이 하나 되어 회사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설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상준기자 new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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