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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산, 입주민 참여 ‘아이파크 데이’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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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06 11:37:37   폰트크기 변경      

대전 아이파크 시티 시작…14개단지 1만1472가구 대상

홈커밍데이ㆍ가드닝데이 통합 입주민 서비스 프로그램


지난달 2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아이파크) 데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준공 이후 단지들에서 ‘IPARK(아이파크)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파크 데이는 입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까지 운영하던 입주민 서비스 프로그램 ‘홈커밍 데이’와 조경 관리 교육 ‘아이파크 가드닝’을 통합ㆍ확대해 새롭게 개편한 것이다. 주방 도구 연마, 풍선 아트 등 입주민 참여형 행사와 공용부 클리닝 등 단지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파크 가드닝은 입주민이 직접 식물을 가꾸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식물ㆍ화분 선택, 식재 실습, 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입주민이 직접 심은 화분을 집으로 가져가 일상에서도 가드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여기에 아이파크 데이에는 ‘아이파크 그리기’ 프로그램이 새로 신설됐다. 아이파크 그리기는 입주민 가족과 어린이들이 아이파크 단지를 자유롭게 표현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이밖에도 즉석 사진 촬영과 즐길 거리 등이 마련되고,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의류, 도서, 가전제품 등을 기부받아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거나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 2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를 시작으로 진행된 올해 아이파크 데이는 오는 9∼10일 대구 범어 아이파크, 16~17일 충북 청주 청주 가경 아이파크3ㆍ4ㆍ5단지, 전북 군산 군산호수공원 아이파크, 논산 아이파크 등 모두 14개단지 1만1472가구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IPARK현산 관계자는 “아이파크 데이는 입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단지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주민 만족도를 지속 점검해 아이파크에 사는 자부심이 더욱 느껴질 수 있도록 차별화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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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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