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 식탁] 남양유업ㆍ더벤티ㆍBBQㆍ설레임ㆍ스타벅스ㆍ농심ㆍ파란라벨ㆍ대상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5-06 16:32:48   폰트크기 변경      

신제품 '이오 설탕 무첨가(왼쪽)'와 '이오 유산균 음료 제로'./사진=남양유업

▲ 남양유업, 이오 설탕 무첨가 출시

남양유업은 ‘이오’ 신제품을 출시하며 설탕 무첨가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발효유 ‘이오 설탕 무첨가(735ml)’와 미니 사이즈 설탕 무첨가 ‘이오 유산균 음료 제로(120ml)’다.

이오 설탕 무첨가는 설탕을 넣지 않고 지방과 콜레스테롤까지 0%로 설계했다. 한 병에 유산균 735억CFU를 담았다.

이오 유산균 음료 제로는 제로 슈가에 비타민 5종과 칼슘ㆍ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함유했다. 6겹 안심 멸균팩을 적용해 외부 이물질과 공기 유입을 차단한다.

이오는 지난 30년 동안 누적 34억개 이상 판매됐다. 국민 1인당 약 66병을 소비한 셈이다.

베트남 호찌민 더벤티 펄프라자점./사진=더벤티


▲ 더벤티, 베트남 호찌민에 3호점 오픈

더벤티가 지난 4일 베트남 호찌민 ‘펄 프라자(Pearl Plaza)’에 3호점 ‘더벤티 펄프라자점’을 열었다.

더벤티는 복합 상권인 펄 프라자의 특성에 맞춰 3호점을 누구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K-카페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메뉴도 과일을 활용한 메뉴 등 현지 고객의 취향을 반영했다.

명동과 홍대 BBQ 매장에 외국인 고객들이 북적이고 있다./사진=제너시스BBQ그룹


▲ BBQ "명동ㆍ홍대 상권 매출↑"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명동과 홍대 등 주요 상권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제너시스BBQ그룹에 따르면 명동과 홍대 상권 매장의 올해 1분기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4% 증가했다. 상권별로 보면 홍대가 61.8% 늘었고, 명동은 25.8% 성장했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 덕분으로 분석된다. 특히 외국인 고객들은 황금올리브치킨, 양념치킨, 뿜치킹 등 메뉴의 순살 치킨을 선호하는 가운데 떡볶이, 치즈볼, 뿜치킹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도 함께 주문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시림 현상을 개선한 설레임./사진=롯데웰푸드


▲ 설레임, 손시림 현상 개선


파우치형 아이스크림 ‘설레임’이 손시림 현상을 개선했다.

이번 새단장은 오랜 시간 쥐고 있을 때 발생하는 손시림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패키지 내포와 외포 사이에 공기층을 만들고, 그 안에 질소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손에 닿는 직접적인 냉기를 차단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단열 성능평가에서 기존 패키지 대비 손시림이 48%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 입구도 키웠다. 쉐이크 질감의 특성상 꽁꽁 언 상태인 개봉 직후에는 취식이 쉽지 않다는 의견을 반영했다. 새 패키지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기존 라인업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는 성수기를 앞두고 설레임 쿨리쉬 신제품 2종(설레임 쿨리쉬 벨지안 초콜릿, 설레임 쿨리쉬 멜론소다)도 출시한다.


서울 특화 음료 2종./사진=스타벅스코리아


▲ 스타벅스, 서울 특화음료 확대


스타벅스가 ‘서울 특화 음료(서울 석양 오미자 피지오, 서울 막걸리향 콜드 브루)’를 서울 내 모든 매장으로 확대한다.

서울 특화 음료는 지난 3월 서울 지역 100개 매장에서 선보인 지역 특화 음료다. 오미자 피지오는 궁궐 연못 위 노을을 형상화했고, 막걸리향 콜드 브루는 막걸리의 매력을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타벅스는 새 음료 ‘수박 주스 블렌디드’도 서울 전 매장에서 먼저 선보인다.

농심은 지난 5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농심신라면상'을 시상했다./사진=농심


▲ 농심, 유소영 감독에 신라면상 시상


농심이 지난 5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유소영 감독에게 특별상 ‘농심신라면상’을 시상했다. 농심은 2024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다.

신라면상은 한국경쟁 부문 출품 감독 중 ‘미래가 기대되는 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농심은 영화제 기간 전주시 영화의 거리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파란라벨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사진=파리바게뜨


▲ 파란라벨, '저당 롤케익' 출시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100g당 5g 미만의 저당 설계로 100% 발효버터를 사용했다. 발효버터는 유크림에 젖산균 등 미생물을 더해 발효시키는 유럽 전통 방식으로 만들었다. 반죽에는 숙성된 쌀누룩에서 얻은 쌀풍미액을 더해 단맛과 산미를 살렸다.


대상은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연다./사진=대상그룹


▲ 대상그룹, 존중 바자회 개최

대상그룹은 오는 13일 서울 강서구 대상 이노파크에서 올해 존중 바자회를 연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대상 존중 바자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마곡산업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대상의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 대상다이브스, 혜성프로비젼 등이 참여한다. 마곡 산업단지 내 직장인들에게 맞춰 상온 간편식을 중심으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먹거리존과 랜덤박스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이번 바자회에는 대상그룹 임직원과 대상 주부봉사단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다. 판매 수익금은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하며, 남은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할 계획이다.

오진주 기자 ohpearl@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오진주 기자
ohpearl@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