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7일 제21대 중소건설업육성위원회의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정부의 지역제한 대상공사 확대에 따른 건설업계 영향, 부정당업자 제재사유 확대 등 공공계약 관련 입법현황 등을 살피고, 건설현장에서 중소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민 중소위원장(신정건설 대표)은 “최근 간접노무비율 및 기타경비율이 어려운 현장 상황을 반영해 현실화되는 등 중소건설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며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건설자재 상승 등 불안이 지속되고 있어, 이로 인한 중소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정부 정책에 신속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