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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pㆍ1.55%) 오른 7499.07에, 코스닥은 0.66p(0.05%) 오른 1210.83에 개장했다./사진=연합뉴스 |
7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39.28포인트(pㆍ1.88%) 오른 7523.8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4.51p(1.55%) 상승한 7499.07로 출발해 7531.88까지 치솟으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날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2.34p(1.24%) 상승한 4만9910.59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05.88p(1.46%) 오른 7365.1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512.82p(2.02%) 뛴 2만5838.94에 장을 마쳤다. 특히 S&P 500과 나스닥은 이날 장 마감과 함께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조732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조6368억원과 114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한편 같은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4.86p(0.40%) 내린 1205.31을 기록하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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