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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5월 8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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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07 13:42:20   폰트크기 변경      

사진: 코오롱글로벌 제공

코오롱글로벌이 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공급하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의 견본주택을 오는 5월 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청약 일정은 5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상주시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을 대상으로 하며,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과 전매 제한이 없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66㎡·84㎡·117㎡ 총 466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다.

단지는 북천변 산책로와 단지가 연결돼 있으며, 약 5만6419㎡ 규모의 상주시민문화공원(어린이놀이테마숲·복룡유적공원 포함)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북천공원,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상주시생활체육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시립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 관공서 등 생활 인프라도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단지는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체결해 입주민 대상 초·중등 영어·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2년간 운영할 예정이며, 1자녀는 무상, 2자녀부터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GX룸,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키즈스테이션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일부 세대 제외),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대형 드레스룸, 필로티 설계, 층간소음 저감 설계 등이 적용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시스템 에어컨(66㎡·84㎡ 4대 / 117㎡ 5대), 자녀방 붙박이장, 전기오븐레인지 등이 무상 제공된다. 특히 117㎡ 타입은 침실 공간 구성과 가구 선택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주방 역시 대면형 또는 홈바형 구조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상주시민문화공원과 북천 조망이 가능한 입지(일부 세대)를 갖춰 상주를 대표하는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종영 기자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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