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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좌 제6구역 재건축 조감도. / 이미지 : 한국토지신탁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북가좌6구역)이 순항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북가좌6구역 조합은 지난달 25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1213명 중 1115명이 참석(참석률 92%)한 가운데,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을 포함한 모든 안건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했다.
사업행자인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이번 총회 성료는 조합과 사업대행자인 신탁사간 협업의 결과”라고 말했다. 조합은 지난해 7월 신임 조합장을 선출한 이후 한국토지신탁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인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신탁과 조합은 앞으로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및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이행할 예정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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