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불암산 일대에서 서울시와 삼육대학교 환경생태연구소 관계자들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방제를 위한 Bti 유충구제제 살포 등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불암산 일대에서 서울시와 삼육대학교 환경생태연구소 관계자들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방제를 위한 Bti 유충구제제 살포 등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