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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 법무·세무 서비스 강화…“회원사 고충 해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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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07 16:18:21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박흥순 기자]한국전기공사협회가 회원사 고충 해결을 위해 법무·세무 전문기관과 손을 잡았다. 협회는 지난 4일과 7일 법무법인YK, 세무법인 센트릭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왼쪽 네번째)과 안만식 센트릭 대표이사(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7일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한국전기공사협회 제공


이번 협약은 이형주 회장의 6·3 공약 이행의 일환이다. 법무법인YK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과 공사 분쟁 자문을, 세무법인 센트릭은 가업승계 및 세무조사 관련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회는 최근 신설한 ‘민원119팀’을 통해 홈페이지로 접수된 회원사 고충에 대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형주 회장은 “전문 기관의 질 높은 서비스가 회원사에게 실질적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하겠다”며 “고충을 해결해 실익을 주는 협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흥순 기자 so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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