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순 기자]한국전기공사협회가 회원사 고충 해결을 위해 법무·세무 전문기관과 손을 잡았다. 협회는 지난 4일과 7일 법무법인YK, 세무법인 센트릭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왼쪽 네번째)과 안만식 센트릭 대표이사(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7일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한국전기공사협회 제공 |
이번 협약은 이형주 회장의 6·3 공약 이행의 일환이다. 법무법인YK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과 공사 분쟁 자문을, 세무법인 센트릭은 가업승계 및 세무조사 관련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회는 최근 신설한 ‘민원119팀’을 통해 홈페이지로 접수된 회원사 고충에 대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형주 회장은 “전문 기관의 질 높은 서비스가 회원사에게 실질적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하겠다”며 “고충을 해결해 실익을 주는 협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흥순 기자 so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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