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준공한 ‘대우건설 Nature’ 정원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제공 |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생태 복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Nature’를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 Nature’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의 생태정원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중랑천 생태복원활동을 단순 사회공헌을 넘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ESG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인근 동부간선도로지하화 공사현장과 연계해 기업의 기술과 자원을 자연 회복 및 생물다양성 증진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대우건설 Nature’ 조성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근 하천 정화 활동과 식물 식재 등 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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