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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에서는 ‘김해신문 센트럴 아이파크’가 오는 6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28㎡ 총 1,379가구의 대단지다.
단지가 조성되는 장유신문지구는 약 55만 6270㎡ 규모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초등학교,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장유신문지구 북측으로는 신문1지구가 개발 진행 중이고, 남측으로는 김해관광유통단지 등이 있다.
실제 단지에서 도보로 김해관광유통단지 내에 있는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하나로클럽, 롯데시네마 등 이미 형성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체계적으로 개발되는 장유∙율하지구의 기반시설과도 연계성이 뛰어나다. 단지 바로 옆으로 조만강이 흐르고, 조만강 생태체육공원, 반룡산, 용두산 등도 가까워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쾌적한 자연 환경에서 다양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지난해 9월 개교한 신문초교를 도보로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장유중학교와 율하동의 학원가도 인접하다.
여기에 인근으로 칠산로, 웅장로, 장유로 등이 있어 이를 통해 김해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서부산으로 연결되는 남해제2고속도로지선 남장유IC, 장유IC도 가까워 부산 및 창원 등의 타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부산 부전역에서 창원 마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51㎞의 부전~마산간 복선전철역인 ‘장유역’도 인근에 있어 개통 시 부산, 창원, 경남 등의 지역을 1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창원 마산역~부산 강서금호역 구간이 우선 개통될 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김해신문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경남 김해시에 마련되며, 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이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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