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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서용원 기자]동국제강그룹이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 주재원 부모님을 대상으로 기념 선물을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미국ㆍ일본ㆍ멕시코ㆍ인도ㆍ태국ㆍ폴란드ㆍ중국ㆍ베트남ㆍ호주ㆍ독일 10개국 주재원 39명의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우 세트와 함께 장세욱 부회장 편지를 전했다.
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멀리 타국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을 생각할 때마다 경영자이기 이전에 부모로서 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게 된다”며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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