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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과 이란 간 종전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다시 커지자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급등했다. 외국인의 국내 증시 대규모 순매도까지 겹치며 원화 약세 압력이 커진 모습이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7.7원 오른 1471.7원에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6조2572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환율 상승 압력을 키웠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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