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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3번째)과 직원들이 간담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공 |
[대한경제=장진우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이 8일 사내 도서공간(북포레스트)에서 원장과 입사 5년차 이하 직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소통 주제는 ‘성장과 기회’로 직원들이 남 원장에게 고민을 얘기하고, 함께 환경 전문가로 성장하려면 어떤 지원이 필요할지 모색해보는 식으로 진행됐다.
남광우 원장은 “청년 인재의 전문성이야 말로 미래 핵심 자산”이라며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더 적극적으로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장진우 기자 c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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