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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2026년 건설부문 신입ㆍ경력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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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11 15:46:43   폰트크기 변경      
15일까지 홈페이지 서류 접수

지난 2월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부영그룹 ‘2026년 시무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영그룹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부영그룹은 2026년 건설부문 신입ㆍ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채용지원 공통 자격 요건은 △학사 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해당 분야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나 외국어 능통자는 채용 과정에서 우대한다. 최종 합격자는 부영주택과 국내외 관계사로 배치된다.


서류는 오는 15일까지 부영그룹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전형은 1차 서류,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과 입사 후 배정 직무ㆍ지역은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부영그룹의 이번 채용은 최근 주거 불안정 해소를 위한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주택 개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건설 경기 속에서도 주택 개발 등 사업 영역을 내실 있게 확대하고,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전문 인재들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안정적인 주거 공급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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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무 기자
jmlee@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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