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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기 파주 문산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입찰이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전망이다.
1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문산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참석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은 입찰이 두 차례 성사되지 않은 만큼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시공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문산1-5구역은 1차 현설도 참석사가 부족해 유찰됐다.
이 사업은 파주 문산읍 문산리 31-1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2만5297.6㎡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 아파트 66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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