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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가족사랑 그림 공모전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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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11 16:00:49   폰트크기 변경      

수상작 이달 31일까지 동탄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 전시


지난 9일 반도건설 반도문화재단이 경기 화성 ‘반도유보라 아이비 라운지’에서 개최한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반도건설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반도건설 반도문화재단은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집의 의미와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두 1026점의 작품이 출품돼, 18명이 본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총 상금 380만원과 상장, 전시회 참여 기회 등이 주어졌다.

이번 공모전 대상은 초등부 저학년 부문에서 <날 수 있는 프로펠러가 달린 나의 집>, 초등부 고학년 부문에서 <아름다운 한옥집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한국의 문화를 알려요>가 각각 선정됐다. 저학년 부문 대상작은 집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상상의 공간으로 표현해 어린이다운 발상과 생동감 있는 구성이 돋보였고, 고학년 부문 대상작은 집을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매개체로 확장해 해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31일까지 경기 화성 ‘반도유보라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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