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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리더스포럼, 에스비씨엔에스 기업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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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12 14:19:33   폰트크기 변경      

대경리더스포럼 회원들이 SB씨엔에스 군산공장을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민수기자kms@


[대한경제=김민수 기자] 건설 분야 기술 최고경영자(CEO) 모임인 대경리더스포럼(회장 이상운ㆍ영풍씨앤디 대표)은 12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에스비씨엔에스(SB씨엔에스) 공장을 방문해 기업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에스비씨엔에스는 대경리더스포럼의 회원사로, 군산시에 총 6만6000㎡(약 2만평) 규모 부지의 공장을 두고 교량 거더 등을 제작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운 포럼 회장과 안진성 사무총장(셉코 대표)을 비롯해 김중희 케이엔글로벌 회장, 유광산 유광토건 회장, 이정우 범양이엔씨 회장, 박용선 한국콘크리트산업 대표, 이찬재 건설114 대표, 조건동 SSC산업 대표, 장훈 스틸코리아 대표, 원용석 SB엔지니어링 회장, 김학렬 고문 등이 참석했다.


지난 2013년 10월 출범한 대경리더스포럼은 대한경제신문의 전문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건설업체 및 기자재업체 대표들로 구성된 기술 CEO 모임이다.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회원사 본사 및 공장을 직접 탐방하고 기술력을 공유하는 콘퍼런스를 매년 2회 이상 개최하고 있다.

이상운 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이야말로 CEO들에게 가장 큰 영감을 준다”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서로의 혁신을 공유하며 끈끈하게 연대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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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부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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