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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밥퍼나눔’시작으로 올해 봉사활동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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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12 09:38:56   폰트크기 변경      

양희동 건설공제조합 경영지원본부장(앞줄 왼쪽부터 세 번째)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합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설공제조합 제공] 
[대한경제=정석한 기자]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은 이달 11일 국제NGO 단체인 다일공동체가 운영하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조합 CG사랑나누리 봉사단은 신입직원을 포함한 임직원 15명이 이날 아침 일찍 본부에 도착해 500인분의 식사 준비부터 배식, 설거지 및 정리정돈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조합은 2008년부터 다일공동체와 인연을 맺고 봉사활동 및 후원을 지속해 왔다. 다일공동체 관계자는 “조합의 작은 나눔이 무의탁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합은 올해에도 밥퍼나눔을 시작으로 봉사활동 및 기부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나눔과 상생으로 더욱 의미 깊은 해가 될 수 있도록 건설업계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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