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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희동 건설공제조합 경영지원본부장(앞줄 왼쪽부터 세 번째)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합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설공제조합 제공] |
조합 CG사랑나누리 봉사단은 신입직원을 포함한 임직원 15명이 이날 아침 일찍 본부에 도착해 500인분의 식사 준비부터 배식, 설거지 및 정리정돈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조합은 2008년부터 다일공동체와 인연을 맺고 봉사활동 및 후원을 지속해 왔다. 다일공동체 관계자는 “조합의 작은 나눔이 무의탁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합은 올해에도 밥퍼나눔을 시작으로 봉사활동 및 기부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나눔과 상생으로 더욱 의미 깊은 해가 될 수 있도록 건설업계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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