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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우정 캄보디아 간호대학’, 첫 나이팅게일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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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12 14:18:37   폰트크기 변경      

지난 8일 캄보디아 프놈펜 우정 캄보디아 간호대학에서 열린  ‘제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대 2학년 재학생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영그룹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부영그룹은 ‘우정 캄보디아 간호대학’이 최근 첫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우정캄보디아 간호대는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간호인재를 양성해 캄보디아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고령화에 따른 돌봄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캄보디아 당국, 창신대 간호학과와 협력해, 2024년 캄보디아 보건부에서 정식 인가를 받고 지난해 4월 문을 열었다.

지난 8일 열린 나이팅게일 선서식에는 개교 2년째를 맞아 예비 간호사로서 첫걸음을 앞둔 2학년 재학생들을 비롯해, 교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재학생들은 이날 촛불 의식, 선서 등을 거행하며 간호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윤채민 우정 캄보디아 간호대학장은 축사에서 “훌륭한 간호사로 성장해 한국과 캄보디아 간 간호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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