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내 우정아트센터 내부 모습. /사진:부영그룹 제공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부영그룹은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우정아트센터의 신규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영태평빌딩은 1984년 준공돼, 40여년간 서울의 대표적 랜드마크이자 상징적인 역할을 해왔다. 서울의 상징이자 관문인 숭례문 인근으로, 중심업무지구(CBD)에 위치해 대기업과 금융회사, 공공기관 등이 밀집하고 주변으로는 남대문시장, 명동, 덕수궁 등 대표 관광ㆍ쇼핑 명소도 위치해 있다. 지하철 시청역과 서울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상주ㆍ유동 인구가 풍부하다.
우정아트센터는 부영태평빌딩 1층 전시 공간과 2층 사무실, 지하 1층 소규모 공간 등 전용 면적 1705㎡ 규모로 구성돼 있다.
이종무 기자 jmle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