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16개 시도회장과 300여 회원들이 12일 정부 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종합건설업계의 위기상황을 호소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협회 시도회장단은 세종청사를 직접 방문해 국토부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에게 ‘종합건설업계 생존권 수호를 위한 탄원서’ 69만8,357부를 제출했다.
이어 면담을 통해 상호시장 개방이 예정대로 내년 1월부터 이행될 수 있게 해 달라고 촉구했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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