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회는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안) 등 3개 의안을 심의ㆍ의결했다. 황근순 회장은 “관급자설치 관급자재, 낙찰시 등록기준 사전단속제도 확대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건설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경기도지사 표창, 도회장 표창 등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