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원·달러 환율이 1490원대로 올라섰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9원 오른 1493.8원에 개장했다.
미국의 4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했다. 이는 2023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