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자율주행 실증도시 협력 MOU 체결
삼성화재는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식’에서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화재는 사고당 최대 100억원을 보장하는 업계 유일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출시하고, 보험 가입부터 사고 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4시간 대응 체계와 전담 조직을 기반으로 사고 분석 및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제조사·소프트웨어 개발사 과실은 물론 해킹 등 사이버 리스크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해 자율주행 생태계 안정성 제고에 나선다.
◆고려저축은행, ‘마음을 전하는 한마디’ 기부 캠페인 실시
고려저축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위기 가정 아동을 지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한마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5월 한 달간 고객 참여형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인스타그램 댓글 또는 모바일 앱·웹 이벤트 참여 1건당 5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을 통해 위기 가정 아동의 생활 안정과 성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웰컴저축은행,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5월 전시 개최
웰컴저축은행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5월 전시로 최명원 작가의 개인전 <운향>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하늘과 구름을 주제로 자연의 리듬과 감정의 흐름을 수묵과 한지의 여백으로 표현했으며, 관람객이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이달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 1층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14일에는 작가가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금원, 청년 재무코치 120명 위촉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대상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전문 재무코치 120명을 선발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발된 코치들은 재무설계 관련 자격과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교육을 이수한 뒤 하반기부터 전국 각지에서 ‘찾아가는 재무상담’을 통해 청년들의 소득·지출 관리와 신용·부채 관리 등 금융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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