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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방건설은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선보였던 프리미엄 단지 ‘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견본주택 오픈식이 지난달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기념해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픈식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은 이날 대방건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현장 분위기와 컷팅식, 유니트 관람 등 주요 장면들이 나온다.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브랜드의 경영 철학을 강조하며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고, 대방건설 전속모델 한효주도 참석했다. 한효주는 단지 모형과 유니트를 둘러보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가구 규모의 프리미엄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2807가구가 이번에 공급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가 전체 물량의 약 73%로 구성됐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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