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삼성물산은 협력회사 인력 채용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회사 건설 및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ㆍ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운영해 온 결과 누적 33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모집 대상은 전문대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 구직자(군 복무 기간 합산 시 최대 39세)로, 6월26일까지 멀티캠퍼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7월 1일부터 6주간 강남역 인근에서 진행되며 건설ㆍ안전관리자 각 50명씩 총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중식 포함)에 최대 60만 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되며, 약 40개 협력회사와의 채용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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